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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반년 만에 플러싱에 있는 명문 고등학교
벤자민 카도저에서 9학년 최고성적을 거둔
효신교회 Youth Group 학생 강예은(16세)이
한국일보 신문에 소개되었다.
예은 양은 학교 성적뿐 아니라 골프, 바이올린 등 예능쪽에도
훌륭한 실력을 갖추어 각종 콩쿨이나 시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현재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신앙교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