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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장로교회>커뮤니티>목회자칼럼

번호
제목
61 “멕시코 단기선교활동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 2010-07-27
“멕시코 단기선교활동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희망과 미래’를 주제로 한 우리 선교팀의 활동은 너무나 아름답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출발하는 날에는 날씨와 항공기 연착으로 인한 불편함이 있었고, 이로 인해 선교팀...  
60 멕시코 단기 선교를 위한 기도후원을 부탁합니다! 54 2010-07-17
멕시코 단기 선교를 위한 기도후원을 부탁합니다! 지난 두 달 반 동안 멕시코 단기선교팀이 금식과 기도로 준비해온 선교를 내일이면 떠나게 됩니다. 어제 파송식 중 노래 가사에 “강하고 담대하라” 라는 말씀처럼 이제는 우...  
59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들은! 95 2010-07-04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들은!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  
58 '효신의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를 교회에서 엽니다.' 68 2010-06-27
효신의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 (Hyo Shin Summer Bible School)를 교회에서 엽니다. 어린이들에게 성경의 교훈을 잘 각인시켜 준다는 것은 그 얼마나 축복된 일인지요. 이번에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개...  
57 '무더위 속에서도 선교센터는 잘 지어져가고 있습니다.' 55 2010-06-27
멕시코 참포통 소식: “무더위 속에서도 선교센터는 잘 지어져가고 있습니다.” 이곳 참포통의 낮거리는 조용합니다. 강하게 내리 쬐는 태양으로 인해 사람들은 모두 어딘가에서 더위를 피해 있다가 저녁이 되어서야 길거리에 모습...  
56 ‘섬김과 나눔’을 통하여 우리가 소원하는 것! 138 2010-06-13
‘섬김과 나눔’을 통하여 우리가 소원하는 것! -바자회를 앞두고 드리는 말씀- 우리네 인생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가 가진 크고 작은 여력이 있을 때, 그것으로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데 있다고 할 것입니다. ...  
55 ‘삶은 축복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144 2010-05-30
우리 모든 인생이 주어진 세월을 보내는 동안 조용하고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소요(逍遙)의 일생을 살아가든지, 만들어진 상처의 마음 아픔으로 세월의 무게에 짓눌리는 삶을 살아가든지, 삶은 축복의 연속이어야 합니다. 믿음...  
54 말씀 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39 2010-05-23
말씀 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4:4)" 사람은 하루에 세끼 식사를 해야...  
53 “황경애사모 초청 자녀 교육세미나”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169 2010-05-15
“황경애사모 초청 자녀 교육세미나”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기도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자녀는 실패하지 않습니다! 기도로 자녀를 모범적으로 성장시킨 황경애사모님을 초청하여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기도의 원리를 배우길 바랍니...  
52 어머니, 우리 어머니 180 2010-05-09
‘어머니, 우리 어머니!’ 지금부터 100여년 전, 미국의 어느 시골마을에 한 가난한 과부와 외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과부는 낮에는 양계를 했고 밤에는 삯바느질을 해서 아이의 등록금을 준비했습니다. 어머니의 고생하는...  
51 어린이주일을 맞이하여... 154 2010-05-01
‘너희가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면....’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태 18:3) 얼마나 단호하고 분명한 말씀인가! 이 말씀을 하신 이는 우리 ...  
50 아름다운 마음, 아름다운 말들 169 2010-04-25
아름다운 마음, 아름다운 말들 얼마 전 오랜만에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그 사연은 맨하탄 법정에서 이루어진 이야기였다. 어떤 남자가 재판을 받던 살인범에서 다가가서 성경을 건네주면서 복을 빌어주었다는 것이다...  
49 유카탄 반도의 애니깽 226 2010-04-17
그 싱거운 또르띠아에 소금만 발라서 6개월 동안 먹은 유카탄 반도의 애니깽 노동자들의 사연을 들으면서... 우리 모두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멕시코 참포통(Champoton) 선교지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뉴욕으로 돌아오기 이틀 전,...  
48 은혜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32 2010-04-13
은혜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뉴욕기독교TV방송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부흥성회를 4월 15일(목)부터 18일(주일)까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이란 주제로 한국의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님을 모시고 우리 뉴욕효신장로...  
47 봄을 맞아, 행복한 하늘의 소명으로! 300 2010-04-04
봄을 맞아, 행복한 하늘의 소명으로! 내가 살았던 고향, 산을 끼고 갯물이 휘몰아 돌아왔던 그 시골에서 나는 매화와 산수유의 향긋함과 갯벌의 상큼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겨운 고향 땅, 이맘 때 쯤에는 산골 들판이...  
46 이제 한 주간이 남았습니다. 263 2010-03-28
이제 한 주간이 남았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십자가 모양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첫 째는 그저 나무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십자 모양의 십자가’입니다. 그 모양은 때로 아름답고 우아하게, 때로는 거칠고 ...  
45 드디어 효신 교육문화관 건축의 첫 삽을 들었습니다! 281 2010-03-20
드디어 효신 교육문화관 건축의 첫 삽을 들었습니다! 지난 3월 17일(수) 오전 10시 교육문화관 기공예배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복과 관심 가운데 기공예배를 드릴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가...  
44 MPPM(Mom's Prayer and Praising Movement) 305 2010-03-13
MPPM(Mom's Prayer and Praising Movement) 어머니들의 기도와 찬양모임의 시작을 기쁨으로 알려드립니다! 어머니들의 기도가 소중한 때입니다. 그토록 소중한 이유는 우리들의 자녀들이 가정에서 사랑과 교훈으로 자라야 함에도 ...  
43 미래의 청사진을 마음속에 그려본다는 것은 은혜요, 기쁨입니다. 417 2010-03-07
미래의 청사진을 마음속에 그려본다는 것은 은혜요, 기쁨입니다.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참포톤(Champoton)을 선교단원들과 함께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첫째는, 우리의 숙소로 삼고 교육의 장소로 삼을 동네 한복판...  
42 사순절을 의미있게! 기도를 새롭게! 502 2010-02-28
사순절을 의미있게! 기도를 새롭게! 기도의 진지함을 추구하면서 막바지의 차가운 계절과 함께, 그리스도인들은 사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얼어붙는 차가움 속에서도, 신자는 그 기도를 보다 진지하게, 보다 한 차원 ...